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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1~2년차 : 테스팅 감각 끌어올리기
● 3년차 : 이론공부 시작, 사내 테스트프로세스 도입/정리
● 4년차 : 사내 테스트프로세스 안정화, 자격증 취득, 팀장소양 쌓기, 프로그래밍 기초 공부

= 대충 이쯤이 현재 =

● 5년차 : 관리능력 기르기 (이 이후에 팀장 기회가 온다면 잡기), 초급프로그래머 소양, 기획 기초 공부
● 6년차 : 알고 있는 이론 정리, 초급기획자 소양
● 7년차 : 외부 강의 - QA 및 게임업계 전반
● 8년차 : 책 발간(~10년차까지) 준비
● 9~10년차 : 임원진 노크(큰 회사라면 과/부장급 관리자, 작은 회사라면 말 그대로 임원진) - QM
● 그 이후 : 품질관리에 관련된 일이라면 굳이 게임이나 S/W가 아니더라도 뭐든지 할 수 있음.


※ 위 목표를 다 이루었다면 임원진의 허가를 득하여, 직함을 CQO(Chief Quality Owner)로 파겠음
※ CQO라는 저 표현... S/W QA 업계에 아직 저 표현이 없는게 맞나? 내용증명이라도 해야 하나...' '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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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kaTJ
2010/04/26 17:42

게임 업계에서 소프트웨어 품질관리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일해왔고, 이제 조금 경력자가 된 듯도 하다.
하지만, 그동안 깨달은 것은 '내가 무엇을 모르고 있는가?' 이다.

그것을 하나하나 채워가는 공간으로서 이 블로그를 열다.

버리고 버리고 또 버리면
결국에는 진심이 남는다 하였다.

스스로 떠들다가 깨달아가기도 하고,
다소 소모적일지언정 언쟁 끝에 아! 하기도 하겠지만...
이곳에서 이어나갈 이야기에 스스로 기대가 된다.

- 첨부터 너무 무게잡았나... 쩝~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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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kaTJ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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